🏡 내 집에 살면서 평생 매달 연금
집은 있는데 생활비가 부족하다면?
집은 있는데 생활비가 부족하다면?
주택연금 가입 조건과 받는 방법
주택연금은 집을 담보로 맡기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평생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예요.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해서 집값이 떨어져도 연금이 줄지 않고, 부부 중 한 분이 돌아가셔도 남은 배우자가 같은 금액을 계속 받아요.
🎯 가입 조건
👤 나이
부부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
🏠 주택
공시가격 12억원 이하 주택(다주택자도 합산 12억원 이하면 가능)
· 주거용 오피스텔도 가입 가능
📍 거주
가입한 집에 실제로 살아야 해요.
💰 연금은 어떻게 받나요?
| 방식 | 특징 |
|---|---|
| 종신 지급 | 평생 매달 같은 금액 (가장 많이 선택) |
| 확정기간 혼합 | 정해진 기간 동안만 받고 일부는 목돈으로 |
| 대출상환 | 집 담보대출을 먼저 갚고 나머지를 연금으로 |
| 우대형 | 기초연금 수급자 + 저가 주택이면 연금을 더 많이 |
※ 월 연금액은 가입 나이와 집값으로 정해져요. 나이가 많고 집값이 높을수록 많이 받아요.
📋 가입 방법
① 상담·예상액 확인 무료 상담
한국주택금융공사 누리집에서 예상 연금 조회 또는 1688-8114 상담
② 보증 신청
가까운 공사 지사에 방문 신청(서류 확인 후 심사)
③ 은행 약정 → 연금 지급
보증서가 나오면 은행과 약정하고 매달 연금이 들어와요.
⚠️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
🔸 가입할 때 초기보증료(집값의 일정 비율)와 매년 연보증료가 있어요.
🔸 나중에 해지하면 받은 연금+이자를 갚아야 하고, 같은 집으로 일정 기간 재가입이 제한돼요.
🔸 부부가 모두 돌아가신 뒤 집을 처분해 정산하고, 남은 돈은 자녀에게 돌아가요.
🔸 연금은 압류방지 통장으로 받을 수 있어요.
※ 위 내용은 일반 안내입니다. 나이와 주택 가격, 지급 방식에 따라 월 연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한국주택금융공사(1688-8114)에서 하시기 바랍니다.